-라트비아 수도 리가의 80m 높이의 탑
-소련이 나치 독일을 상대로 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1985년 세운 탑
-그런데
-탑 밑동을 허물더니
-화면제공 : Latvia State Police
-아르토스 / 리가 시민
"소련이 남긴 흉터가 무너지는 장면을 보러 왔습니다. 오늘은 라트비아 역사에서 기념비적인 날입니다"
-라트비아 의회 지난 5월 '옛 소련시대 조형물 모두 철거' 의결
-30% 가까운 러시아계 주민들이 강력히 반발했지만
-예정대로 해체 강행
-11월 중순까지 옛 소련 조형물 모두 철거 예정
-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옛 소련의 흔적
-화면제공 : National Library of Latvia
-구성 방병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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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TN 방병삼 ([email protected]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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